하슬라아트월드
글쓴이 브이브이호텔 조회수 2924 등록일 2012/01/02

 

 

 

 

예술가가 만드는 예술정원


“소나무 정원” “시간의 광장” “습지 정원” “논밭 정원” “바다의 정원” “놀이정원”의 테마로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내고 예술정원을 꾸몄다.

인위적인 가공보다는 주어져 있는 자연환경을 최대한 이용하는 방식이다.
논밭정원은 존재하던 50년 전의 논을 재현하였고, 습지정원은 원래부터 있던 습지를 그대로 살려 자생하는 식물들을 이용한 정원을 만들었다.
그리하여 인간, 예술, 환경이 함께 공존하는 정원이 되도록 하였다.
이곳 정원에선 예술이 너무 높은 목소리를 내길 원치 않는다.
예술이 있는 장소라기 보다는 하슬라아트월드 대지 전체가 예술이다.
하슬라 예술정원에서 예술가들이 한 작업은 자연에 생명을 다시 불어넣고 의미를 다시 인식케하는 일인 것이다.

예술과 관객이 만나 교류와 소통을 이루는 곳


미술관이 지어지기 전 까지 야외에 있는 작가의 작품을 주제로 작가와 관객이 만나는 예술체험 공간이며, 그리고 이곳에서 주기적으로 오픈된 야외공간에 아시아를 중심으로 아시아의 예술가들이 상호교류하는 장이 되기도 한다.


놀이가 학습이 되는 곳


“하슬라아트월드” 골굴리는 미술관 에는 일반 대중 및 어린이가 체험하는 교육프로그램과 놀이가 있다.
입는 미술, 먹는 미술, 움직이는 미술 등의 자체 제작된 두뇌개발 프로그램이 있고 , 놀이정원과 시간의 광장 에서는 놀이와 즐거움으로 창의력을 키우도록 하고 있으며 하슬라아트월드 만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다양한 교보재와 특별한 체험장소들은 자연 생태 학습장과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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